2026년 10월 한국 선수 세계랭킹 총정리
2026년 10월 셋째 주 기준으로, RANKLINE이 다루는 33개 종목 222개 부문의 최신 공식 순위에서 한국 선수·팀의 위치를 모았습니다. 종목마다 발표 기관과 기준일이 다르므로, 각 항목의 기준일을 함께 적었습니다. 동계 종목은 2025/26 시즌 최종 순위입니다.
세계 1위
-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— 122,287점으로 2위 왕즈이(중국, 103,989점)와 1만 8천 점 넘게 차이 납니다. (BWF, 10월 13일) 순위 보기
- 배드민턴 남자 복식 김원호·서승재 — 114,099점, 2위 량웨이컹·왕창(중국)보다 약 1만 9천 점 앞섭니다. (BWF, 10월 13일) 순위 보기
-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·신유빈 — 8,325점으로 2위 웡춘팅·두호이켐(홍콩, 4,535점)의 거의 두 배입니다. (ITTF, 10월 12일) 순위 보기
- 태권도 남자 -68kg 문진호 — 직전 발표보다 15계단을 올라 1위가 됐습니다. (World Taekwondo, 9월) 순위 보기
- 당구 3쿠션 남자 조명우 — 466점으로 2위 에디 메르크스(벨기에, 404점)를 앞섭니다. (UMB, 9월 27일) 순위 보기
- 바둑 신진서(종합)·김은지(여자) — 여자 부문은 김은지 1위, 최정 2위로 한국 기사가 1·2위입니다. (Go Ratings, 10월 14일) 순위 보기
-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,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— 2025/26 월드컵 시즌 1위로 마쳤습니다.
세계 2~3위
- 스포츠클라이밍 — 이도현 남자 볼더 2위, 서채현 여자 리드 2위 (IFSC, 10월 19일)
- 펜싱 남자 사브르 — 도경동 2위, 오상욱 3위. 여자 에페 송세라 3위 (FIE, 9월 21일)
- 태권도 — 남자 -58kg 서은수 2위·배준서 3위, 여자 -57kg 김유진 2위, 여자 -67kg 홍효림 2위 (9월)
- 배드민턴 여자 복식 — 백하나·이소희 2위 (10월 13일)
- 탁구 남자 복식 — 임종훈·오준성 2위 (10월 12일)
- 골프 여자 — 유해란 3위 (롤렉스 랭킹, 10월 12일)
- 유도 여자 +78kg — 이현지 3위 (IJF, 10월 12일)
- 근대5종 남자 — 서창완 3위 (UIPM, 9월 15일)
- 동계 2025/26 시즌 —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 2위,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 2위,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 3위
10위 안의 한국 선수
- 골프 여자 김효주 5위·김세영 9위, 양궁 리커브 여자 강채영 4위·안산 6위, 컴파운드 남자 최용희 9위
- 유도 남자 -66kg 김찬녕 7위, -90kg 김종훈 8위, -81kg 이준환 9위
- 태권도 남자 -58kg 박태준 4위, 여자 +67kg 송다빈 4위, 남자 -80kg 강재권·+80kg 강상현 8위
- 근대5종 여자 성승민 6위,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이도현 6위·여자 리드 김자인 8위
- 탁구 남자 단식 장우진 10위, 여자 복식 나가사키 미유·김나영 4위
-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 5위, 스켈레톤 남자 정승기 6위,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이상호 6위
국가대표팀 순위
- 야구 남자 4위(WBSC), 여자 8위
- 하키 여자 15위, 남자 20위(FIH)
- 농구 여자 14위, 남자 57위(FIBA)
- 축구 여자 19위, 남자 32위(FIFA)
- 배구 남자 25위, 여자 28위(FIVB)
눈여겨볼 흐름
라켓 종목의 강세가 뚜렷합니다. 배드민턴은 여자 단식과 남자 복식에서 2위와 큰 점수 차를 유지하고 있고, 탁구는 혼합 복식 1위와 남자 복식 2위를 지키고 있습니다. 투기 종목에서는 태권도가 네 체급에서 2위 이상을 차지했습니다.
반대로 기계체조는 FIG 월드컵 랭킹 100위 안에 한국 선수가 없습니다. 이 랭킹은 월드컵 시리즈에 얼마나 출전했는지에 크게 좌우되므로, 세계선수권·올림픽 성적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. 테니스 남자 단식은 권순우가 161위로 가장 높습니다.
RANKLINE은 매달 이 정리를 새로 올립니다. 종목별 전체 순위는 첫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